생로병사는 순환의 질서예요. 사계절이 있듯이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습니다. 이런 순환의 질서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하면 노년의 품위를 잃습니다. 젊을 때도 그 세대 나름의 품위를 지녀야 하지만, 노년에는 더더욱 나이에 걸맞은 품위를 갖추어야 됩니다.

 

어떤 노스님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친구 스님들한테서 냄새가 많이 난대요. 빨래도 제때 안 하고 몸도 잘 안 씻으니까요. 그래서 도 닦는 건 둘째 치고 네 몸부터 닦아라, 라고 얘기한대요.

 

그 소리를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나도 잘못하면 그 축에 들 것 같아서. 그래서 기회만 닿으면 씻고 갈아입고 그럽니다. 남한테 폐 끼치고 흉잡히면 안 되잖아요.

 

그것은 자기 질서예요. 그건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그렇게 익혀야 됩니다. 수행이라는 게 뭡니까?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자기 몸부터 닦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잖아요. 몸을 청결히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마음을 맑혀요? 안팎이 깨끗해야지요.

--법정 스님 법문집 [좋은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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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1.유교

세계관

-(하늘의 이치 * 도리) 인간의 도덕적 기준

-천리 * 천도에 따르는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 天人合一

-But, 인간의 욕구와 욕망이 이기적으로 흐르거나 절도(예의)에 맞지 않을 때 문제 발생

 

수양론(이상적 인간상)

-극기복례(克己復禮) / 수기이안인 성인 * 군자

 

생사관 : [논어] / [맹자]

-현세주의 (죽음보다 삶을 중시)

-도덕적 실천 * 수양 * 인격 수양 중시

-애도의 예 중시

-삶과 죽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성찰

 

2.도교

세계관

-무위자연의

-무위자연의 에 순응 / 자연과 합일해서 따르는 삶이 이상적 삶

-But, 인간의 지식 * 경험 * 제도 등이 세상 만물을 분별하고 차별하며 바라보게 만들 때 문제 발생

-좌망(가만히 앉아서 잊어버림) / 심재(마음을 깨끗이 비움) 소박 * 순수 * 무위 * 겸허

-성인 / 진인 / 지인 /신인 / 천인

 

수양론

- ()의 응축이 삶()이고, 흩어짐은 죽음()

- 무위자연의 흐름에 순응

기의 순환이므로 기쁨 * 슬픔 등의 분별적인 인식이 의미가 없음(초월 * 초연함)

 

3.불교

세계관

-인연생기(세상 모든 일은 원인과 조건이 만나서 결과가 생겨남)

상호의존 / 자타불이(나와 남은 다르지 않음) 자비 강조 / 무상

-But 무지 * 탐욕 * 집착 등으로 인해 문제 발생

 

수양론

-삼학(계율 * 선정 * 지혜)

-육바라밀(보시 : 조건없이 남에게 베풂)

-팔정도(8가지 바른 길)

-보살(해탈 * 열반의 경지)

 

생사관

-() : * * *

-현생의 말 * 행동 * 생각 이 쌓여 다음 생()을 결정

-윤회를 벗어나는 것이 목표

-생사의 반복 생사분별

 

()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면 나의 생명을 희생할 수 있다 : 사생취의, 살신성인

유교
죽음보다는 인의(仁義)에 충실한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유교

인격완성을 위해 의로움에 힘써야 한다 유교

마땅히 애도해야 하는 일인 동시에 자연에 순응하는 과정이다 유교

죽음에 대한 성찰과 애도(哀悼)의 의무를 강조한다 유교

 

사계절의 운행과 같이 기()가 정기적으로 순환하는 고정이다 도교

기가 모여서 삶이 되고 기가 흩어져서 죽음이 되는 것이다 도교

진인이라고 해도 그의 삶과 죽음은 기의 변화에 의한 것이다 도교

삶과 죽음은 좋아하거나 싫어할 대상이 아니다. 도교

삶과 죽음의 분별에서 벗어나야 도에 일치할 수 있다 도교

삶과 죽음은 차별이 없으므로 초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도교

 

중생은 그의 오온(* * * * )이 해체되어도 생멸을 반복하게 된다

불교

자신의 업()에 의해 또 다른 삶을 결정짓는 윤회의 과정이다 불교

죽음은 인간이 윤회의 과정에서 겪어야 할 괴로움이다 불교

삶과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불교

내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생에서 도덕적 수행이 필요하다 불교

해탈하여 세속의 삶과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야 한다 불교

 

도교와 불교의 공통점

-생사를 차별해선 안 되는 순환의 과정이라고 본다(초월 * 초연)

-죽음은 인간의 삶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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