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캐나다 과학자들 : 흰꼬리 사슴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 사슴 발견된 곳 근처 사는 사람에게서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인

--사슴에게서 사람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첫 사례

--야생동물은 돌연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출현 저장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

 

2.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

인간 사회에서 사라진 알파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펜실베이니아주의 사슴에게서 계속 확산*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3. 위스콘신-매디슨대의 토니 골드버그 교수

사슴이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긴다면 (코로나 대유행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

--야생동물 사이에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진화하면 나중에 백신 듣지 않는 돌연변이를 낳을 수 있다.

 

※과학자들의 경고

바이러스가 옮아간 동물을 추적하면서 인간으로 확산될 연결고리를 차단해야!

 

※인간과 동물 사이에 코로나 바이러스 오간 사례

(1) 2020년 덴마크 농장에서 키우는 밍크가 사람 통해 코로나에 걸린 뒤 다시 사람에게 코로나 전파

▶▶덴마트 정부, 사육 중인 밍크 1700만 마리 모두 살처분

 

(2) 올해 초 홍콩 반려동물 판매점에서 팔린 햄스터 코로나 감염된 후, 직원*손님에게 바이러스 전파

▶▶홍콩 당국, 햄스터 2000여 마리 모두 살처분

 

(3) 미국 캐리 생태계연구소의 바버라 한 박사 연구진에 따르면 인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동물 540종에 달한다. 그중 사람과 가까운 영장류, 박쥐*나무두더지*나무늘보*개미핥기*천산갑이 가장 감염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흰꼬리사슴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동물로 예측됐다.

 

잠재적 위험군 중 산 채로 거래되는 동물도 많아 특별 방역 대책이 필요!!

) 천산갑, 너구리 등등

 

(^-^)야생의 정글이 집인 야생동물을 사람 사는 곳으로 억지로 끌어들이고, 자연의 질서를 파괴한 부작용이 지구 전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다!!

 

https://nico.kr/YFoYdV

 

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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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ico.kr/bXeKWv

 

글항아리 포스트 코로나 사회 +미니수첩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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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45일간 계속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사회 * 경제활동이 재개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일상과는 다른 ‘뉴노멀(New normal)’이 펼쳐졌다.

 

마스크 착용,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행사와 모임 등 사람들이 모이는 행위가 가능해졌지만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전과 같은 일상으로의 복귀는 기대하기 힘들어진 게 현실이다.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와 소독을 실시하고, 대중교통 이용시 대화를 자제하는 등, 어느 정도의 불편은 계속 감수해야 한다.

 

코로나19는 비말(침방울)로 전파되므로 음식점이나 카페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마주 보지 않고 가급적 ‘한 방향’을 바라보고 앉는 것이 권장되며, 매장에 오래 머물지 않고 포장 * 배달 주문을 이용하는 것도 권장된다.

 

결혼식과 장례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보다는 답례품을 제공하고, 악수나 포옹보다는 눈인사로 마음을 표현하는 ‘새로운 문화’로의 전환과 함께 사람들 간 접촉을 줄이기 위해 축의금은 온라인으로 전달하고, 상가에서는 30분 이상 머물지 않는 쪽으로 권장된다.

 

헬스장 같은 실내체육시설이나 야구장, 축구장 등을 방문해도 되지만, 운동 후 공용샤워실 이용은 자제해야 하며, 수건이나 운동복 등도 개인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영화관, 공연장 등에서는 가급적 좌석을 한 칸씩 띄어 예매하는 습관이 필요하며, 공연장에서 함께 부르는 ‘떼창’도 자제가 필요하다.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몰 등에서 계산할 때는 모바일 페이나 QR코드, 신용카드 등 종사자와의 접촉을 줄일 수 있는 전자결제 방식이 권장되며, 시식이나 화장품 견본품 테스트 코너 운영도 중단이 권장돼 앞으로 찾아보기 힘들 전망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차량이 혼잡하다면 가급적 다음 차를 이용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볼 때는 함께 찬송가를 부르지 않는 등 기존의 생활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

 

하지만 이같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들은 기본적으로 강제성이 없는 ‘권고사항’이어서 개인의 노력이나 사업주 * 고용주의 자발적 참여에 기대야 하는 데다, 현실적으로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다.

 

국민 개개인이 노력하려는 의지가 있다 해도 ‘아프면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3~4일 쉰다’ , ‘카페 * 음식점에서 한 방향으로 앉는다’ , ‘결혼식을 하면서 하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지 않는다’ , ‘헬스장에서 땀 흘려 운동을 한 후 샤워실을 이용하지 말라’ 같은 지침은 현실성이 떨어져 제도적 뒷받침이나 새로운 사회 문화가 형성되기 전에는 잘 지키기 어렵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개인이나 조직이 방역 지침을 지키라고 하는 것보다 그 지침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예컨대 손 소독제는 어떻게 비치할지, 사무공간은 어떻게 거리를 둘지, 필요한 공간과 비용은 어떻게 확보할지 등을 함께 논의하고 합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방역당국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이후 나타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현실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국민들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하고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가지 핵심 수칙

1.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3.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에

4.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에

 

(개인방역 보조 수칙)

1. 마스크 착용

2. 환경 소독

3.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 수칙 준수

4. 건강한 생활습관

 

♣집단방역 5가지 수칙

1.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2.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3.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4.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5.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집단방역 보조 수칙)

--사무실, 대중교통, 음식점, 쇼핑시설, 종교시설 등 주요 공통 수칙

1.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방문*참석하지 않기

2. 고위험군(임신부,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은 가급적 방문 자제하기

3. 입장 * 방문 * 참석시 증상 여부(발열 체크, 호흡기 증상 등) 확인, 마스크 착용 *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

4. 시설관리자의 게시 * 안내에 따라 방역 지침을 준수

5. 다른 방문객 * 참석자와 2m(최소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기

6. 침방울이 튀는 행위(합창, 구호 등), 신체 접촉(포옹, 악수 등) 및 대면 접촉 자제하기 등

♠자료 : 보건복지부♠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에’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가지 핵심 수칙 중 5번째 수칙!!!

사람 사는 세상에서 물리적 거리는 자연스레 심리적 거리에도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고,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ㅜ.ㅜ)

뉴노멀시대, 모두의 마음 건강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힘내요, 지구촌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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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기사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423204426385

 

해외 입국자 중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인천공항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0’인 비결은?

 

인천공항은 공항공사와 협력사, 면세점 등 상주 직원만 약 7만여 명이나 되고, 공항 입국자 수도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하루 4천명 이상이나 된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공항 직원 확진자는 없다.

 

비결은 특별하지 않았다. 소독 열심히 잘하고, 손을 깨끗이 씻는 기본적인 방역 원칙을 잘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공항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환경미화원 12백여 명을 방역 작업에 모두 투입해 내부 소독 횟수를 늘리고, 직원들에 대한 발열 검사를 무조건 실시하고 있다. 공항 직원들은 해외 입국자와 분리돼 정해진 동선과 시설을 이용하면서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이같이 유동 인구가 많더라도 기본적인 방역 원칙을 잘 준수하면 코로나19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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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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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420171602167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임상미생물학회(eccmid) 연례회의를 통해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손을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핸드 드라이어보다는 종이 타월이 바이러스 예방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 주최인 영국 리즈대학 연구진의 실험에 의하면 젖은 손을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병원균의 전파가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는데, 일부 핸드 드라이어는 공기 중으로 수분을 방출할 때 바이러스 입자도 함께 날리면서 같은 화장실 공간에 있는 타인들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종이 타월 역시 완벽하게 바이러스를 닦아내진 못했지만, 핸드 드라이어에 비해 훨씬 많은 바이러스를 걷어냈다는 것이 입증됐다. 핸드 드라이어 사용 후 손의 바이러스가 최대 100units/마이크로리터 정도 감소한 반면, 종이 타월의 경우 최대 1000units/마이크로리터 정도까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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